정관장은 신제품 ‘활기력 맥스’를 출시했다. /사진= KGC인삼공사
활기력 맥스는 홍삼농축액에 아르기닌을 더한 앰플형 건강 드링크다. 아르기닌의 흡수를 도와 주는 시트룰린(수박과피추출물)을 함께 배합해 효과를 높이도록 구성했다.
체내에서 생성되는 아미노산인 아르기닌은 혈관 이완을 통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기능성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MZ 세대 사이에서 운동할 때 섭취하면 좋다고 알려져 있다.
활기력 맥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작용' 등 다양한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홍삼에 빌베리농축액을 더해 누구나 좋아하는 베리 맛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정관장은 지난 22일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한 '활기력 맥스' 광고도 공개했다. 미래 도시 속 로봇에 차원이 다른 에너지가 차오르며 등장한 '활기력 맥스' 영상은 인공지능에 명령어를 넣으면 이미지가 구현되는 AI 기술을 활용했다. SF영화 속 주인공이 등장하듯이 신제품을 소개한 이번 영상은 2030세대에게 익숙한 게임 속 세계관을 광고로 재해석 한 것이 특징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AI 기술을 통해 차원이 다른 에너지가 차오르는 모습을 구현했다"며 "많은 분들이 '활기력 맥스' 제품을 통해 편리하고 빠르게 활력을 충전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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