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29일 오후 8시 23분 55초에 울산 동구 동북동쪽 35㎞ 떨어진 곳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는 2.4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북위 35.66도, 동경 129.75도, 깊이 19㎞ 부근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최대 진도는 Ⅰ(1)로, 대부분 사람은 느끼지 못하지만, 지진계에 기록되는 수준이다.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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