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오른쪽 두번째)과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30일 버지니아주 알링턴 소재 펜타곤(국방부 청사)에서 양국 국방장관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서방에 '장거리 공격 제한'을 풀어달라 촉구했다. 2024.08.30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