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닌 AFP=뉴스1) = 팔레스타인 가족이 1일 이스라엘군의 대규모 군사작전이 5일째 진행되고 있는 요르단강 서안 제닌 난민수용소에서 대피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불도저 등 중장비를 동언해 제닌시 도로를 갈아엎어 놓았다. 2024.09.01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