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추석을 맞아 결제 시 할인 또는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6일까지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 선물세트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80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롯데마트 최대 50%, 롯데슈퍼 최대 30%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달 30일까지는 롯데마트에서 신선식품과 인기 가공식품, 비식품 등을 최대 30% 할인해 준다.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홈플러스에서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0%를 할인해주거나 결제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7일부터 17일까지 이마트에서 최대 40% 할인 혜택 또는 결제금액 구간별 최대 5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달 9일까지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최대 40% 할인 또는 최대 80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하나카드는 9월 한달간 하나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1원 이상 결제시 10하나머니, 신세계상품권, 갤럭시 플립6까지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GS THE FRESH 등에서 최대 50% 할인 또는 최대 40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삼성카드는 오는 6일까지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8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마트에서 한우·과일·생활용품 등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50% 할인을, 이달 9일까지 트레이더스에서 한우·갈비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에서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400만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정육세트·과일·생활용품 등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추석 특별전에서는 정육·건강식품·과일 등 추석 선물 상품을 최대 86%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추석 특별전 행사 상품 중 일부 품목은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선물하는 사람이 선물받는 사람의 주소를 직접 입력할 필요 없이, 연락처 입력만으로 편리하게 상품을 전달할 수 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가족이나 지인에게 마음을 전달하려는 고객을 위해 알뜰한 소비를 돕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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