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함께 콘텐츠를 촬영한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 사진은 지난 7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 /사진=뉴스1
5일 '스튜디오 모닥'은 SNS에 "월드스타 진님이 '대환장 기안장' 전 스텝 110명에게 사비로 통 크게 낸 오징어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이 스태프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담겼다.
이어 "촬영 마지막날 서프라이즈로 준비해 주신 덕분에 마지막 날 모두가 훈훈해졌다는 미담 널리 널리 퍼트린다. 심지어 고급 오징어 세트"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촬영 내내 제작진들도 신경 써주시고 촬영 또한 너무너무 열심히 하셔서 '괜히 월클이 아니다'를 느꼈다"며 진을 칭찬했다. 끝으로 "진님의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진님 저희 또 만나요"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 진이 '대환장 기안장'을 함께 촬영한 스태프에게 통 큰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스튜디오 모닥 SNS
진은 특별한 청춘 민박집의 직원이 되어 개성 넘치고 다양한 사연을 가진 청춘들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대환장 기안장'은 2025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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