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에 '에스티 로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식을 열고 이달까지 단독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에스티 로더 플래그십 스토어 기념식에서 이진영 에스티 로더 코리아 상무(왼쪽부터), 신창하 신라면세점 MD팀장, 셀리나 탕 에스티 로더 아시아 면세 총괄 부사장, 임성빈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업서비스처장, 조병준 신라면세점 인천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호텔신라
신라면세점은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에스티 로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식을 열고 매장 투어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날 기념식에는 신창하 신라면세점 MD팀장, 조병준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장, 셀리나 탕(Selina Thng) 에스티 로더 아시아 면세 총괄 부사장, 이진영 에스티 로더 코리아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매장은 인천공항의 유일한 에스티 로더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지난달 문을 열었다. 럭셔리와 과학적 혁신을 콘셉트로 한 국내 면세 업계의 유일한 에스티 로더 부티크다.
매장에서는 체험·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매장 방문 고객은 에스티 로더의 리-뉴트리브 스킨케어 제품을 활용한 리-뉴트리브 하이터치 마사지와 상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달까지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플라워 파우치부터 7종 디럭스 기프트와 페이스 마사지 툴, 한국 전통 노리개를 제공한다.
노랑풍선 제휴를 통한 프로모션도 있다. 노랑풍선을 통해 항공권 등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에스티 로더 제품 할인권과 함께 미니 파우치 등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특별한 선물도 준비돼 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 인천국제공항에 뷰티 브랜드 6곳(▲샤넬 ▲디올 ▲에스티 로더 ▲랑콤 ▲SK2 ▲설화수)의 '화장품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바 있다. 인천국제공항의 유일한 화장품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 개성을 살린 매장 콘셉트는 물론 단독 제품 등의 특별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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