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방송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한다. /사진=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6일 저녁 8시30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은 가수 황윤성을 위해 제대 파티를 준비한다.
영상 속 이찬원은 전날 스케줄을 마치고 새벽 귀가해 잠이 들었다. 이때 휴대전화가 울리자 이찬원은 "밥 해줄게. 얼른 와. 같이 먹자"며 다정하게 말했다.
잠시 후 초인종이 울리고 황윤성이 등장했다. 이찬원은 최근 전역한 황윤성을 위해 맞춤 요리를 만들고 기다렸다. 황윤성이 밥을 먹자 이찬원은 그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음식을 먹여주기까지 했다.
이들 사이 진솔한 대화도 오갔다. 황윤성이 이찬원에게 이상형을 묻자 그는 "전체적으로 나랑 잘 맞는 사람"이라며 "취미 생활이 잘 맞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에 황윤성은 이찬원의 절친으로서, 이찬원에게 딱 맞는 직업군을 콕 집어 추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황윤성에게 섭섭했던 일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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