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올 들어 17번째 대남 쓰레기 풍선(추정)을 부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북한은 지난 4일부터 닷새 연속 남쪽으로 쓰레기 풍선을 부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