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규리가 나무엑터스와 계약을 맺었다. 사진은 장규리가 '2022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10일 나무엑터스는 "팔색조 매력과 변화무쌍한 캐릭터 표현력을 지닌 장규리와 한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대중들에게 좋은 연기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성장해 나갈 장규리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8년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한 장규리는 2019년 웹드라마 '필수연애교양'을 시작으로 '사이코지만 괜찮아' '치얼업' '피라미드 게임' 등에 출연해 다양한 연기를 보여줬다. 2022년에는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나무엑터스에는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서현, 구교환, 강기영, 김효진, 이윤지, 박지현, 노정의, 이정하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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