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오른쪽)이 성육보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자체 예산 및 민간 후원금으로 위로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 명절에는 저소득층 1만 874가구, 국가유공자 4425명, 복지시설 127개소에 위문금(품)을 지원하는 한편,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 문제해결과 사회복지시설 현장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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