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칠 파주도시관광공사 사장(앞줄 오른쪽으로부터 3번째)이 지난 12일 내부고객 소통과 조직 혁신을 주도할 제7기 청년이사회 15명을 위촉하고 환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파주도시관광공사
청년이사회는 청년 실무자들이 새로운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발굴·실현하고, 최고 경영진과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운영하는 제도이다.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제6기 청년이사회는 5차례에 걸친 정기회의를 통해 △인사 시스템 개선 △직원 간 공감대 형성 위한 문화·체육활동 실시 △모바일 명함 활용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현했다.
신임 청년이사회 김태범 의장은 "청년이사회에서 추진하는 안건들이 공사 업무 전반과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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