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청해·아크·동명·한빛부대 장병들에게 "가족과 떨어진 이역만리에서 우리 군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장병들이 자랑스럽다"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국방부 제공) 2024.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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