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토론에 참석한 최 부총리는 "모든 정책의 궁극적 지향점을 미래세대의 기회를 넓히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연금·의료·교육·노동 등 4대 개혁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해 비효율적 지원은 과감히 걷어내고 일·가정 양립 등 실효성 높은 과제에 집중 투자해 미래세대에게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물려주겠다"고 강조해 말했다.
이날 최 부총리는 내수 지원책을 비롯해 가계부채 연착륙 대책과 내년도 예산안 편성 기조, 2년 연속 '세수 펑크' 재원 대책 등 주요 정책현안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하며 패널 토론에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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