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낸시 인스타그램
26일 낸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큼행"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는 탕후루를 손에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낸시 인스타그램
특히 그녀는 모모랜드 시절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변함없는 인형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낸시는 2016년 11월 그룹 모모랜드로 데뷔해 '뿜뿜' '어마어마해'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월 모모랜드 해체 이후 소속사 ATO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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