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미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미가 상큼한 미니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27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천사 10월 16일 개봉!!!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미는 모던한 블랙 컬러에 날카로운 화이트 칼라가 대비되는 미니 드레스와 가죽 롱부츠를 착용하고, 그녀 특유의 발랄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유미는 우월한 비율과 극세사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미는 영화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Mr. 플랑크톤' 등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이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