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다음달 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4시즌 홈 최종전을 만원 관중과 함께 한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NC는 "30일 오전 (다음달 1일 티켓) 1만7891장의 경기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한 시즌 구단 최다 관중 기록을 썼던 NC는 이로써 한 시즌 구단 최다 관중 74만9058명의 새로운 기록을 썼다.
박민우는 "끝까지 열띤 성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모두에게 힘든 시즌이었지만 팬분들이 마지막까지 보여주신 모습에 다시금 도약할 힘을 얻었다"며 "최선을 다해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NC는 2024시즌 종료까지 2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하지만 해당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올시즌 순위는 9위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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