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가 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신한자산운용, 간단한 분산투자 단단한 연금준비 '신한디딤글로벌EMP 증권투자신탁 기자간담회에 참석, 해당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총 21개사가 릴레이로 진행하는 '디딤펀드' 기자간담회는 각 운용사의 개별 디딤펀드 상품에 대한 세부 정보와 차별화된 특성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날 신한자산운용이 첫 테이프를 끊었으며, 간담회에는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 오규찬 글로벌투자운용본부장, 김경일 WM연금채널본부장 등이 참석해 해당 상품의 투자포인트와 자산배분전략을 소개했다.



▲ 인사말 전하는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

이날 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는 "TDF 1세대 대표운용사로써, 디폴트옵션 BF 부문에서 지속적인 성과 창출 경험을 바탕으로, 디딤펀드를 통해 퇴직연금 시장에서 또 다른 성장의 이루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책임감있는 운용을 통해 안정적인 성과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오유찬 글로벌투자운용본부장, 투자포인트와 자산배분전략 소개

'신한디딤글로벌EMP펀드'(이하 신한디딤펀드)는 자산배분전략을 통해 중장기 성과를 추구하는 연기금형 자산배분펀드로 기존의 '신한TRF성장형OCIO솔루션' 를 디딤펀드에 요건에 맞게 리모델링해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