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은 민니가 공개한 파리에서의 모습. /사진=민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 엠버서더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은 민니가 공개한 파리에서의 모습. /사진=민니 인스타그램
민니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했던 파리의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파리 에펠탑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 앰버서더인 그는 옷부터 가방까지 미우미우 제품을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민니는 미우미우의 그레이 원피스, 스트라이프 셔츠, 그린 니트, 브라운 계열의 미우미우 백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니콜 키드먼과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사진은 민니(오른쪽)가 파리에서 니콜 키드먼을 만난 모습. /사진=민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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