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정주리가 여섯째 임신 계획을 세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ENA 제공
오는 12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6회에서는 강화도에 놀러간 문메이슨 4남매의 촌캉스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장부부 도경완-장윤정과 스페셜 MC 정주리가 VCR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아들 넷을 키우고 있으면서 다섯째 아들까지 임신한 엄마로서, 누구보다 4남매 엄마의 마음을 잘 대변할 수 있는 정주리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날 문메이슨 4남매는 한국의 자연을 경험하기 위해 강화도로 촌캉스를 떠난다. 아이들은 자신들을 친손자처럼 반겨주는 강화도의 한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즐거운 촌캉스를 시작한다. 그러나 곧 메이린의 기저귀를 챙기지 않았다는 걸 깨달은 오빠들은 패닉에 빠진다.
이에 슨빈든 3형제(메이슨, 메이빈, 메이든)는 기저귀를 구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기저귀를 살 수 있는 마트도 먼 거리에 있어서 동네 곳곳을 방문하며 기저귀 동냥을 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아기가 많이 없는 마을의 특성상 기저귀를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에 가까웠다는 전언이다. 과연 오빠들이 메이린의 기저귀를 구하고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더해진다.
촌캉스 중에는 메이린을 각별하게 챙기는 슨빈든 3형제와 오빠들을 웃게 하는 메이린의 깜찍함이 스튜디오 안 모두의 심장을 폭격했다는 후문. 이에 4형제에 이어 다섯째 아들을 임신 중인 정주리는 "여동생 낳아줄까?"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정주리가 여섯째 임신을 생각할 정도로 사랑스러운 문메이슨 4남매의 매력이 기대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