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중국에서 번 저작권 수익을 공개했다. 사진은 구혜선이 2019년 6월7일 서울 마포구 진산갤러리에서 열린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전시회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구혜선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자신의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그는 "연주곡 지식재산권(IP)을 갖고 있다. 50곡 정도 발매했는데 중국 음악 차트에서 1위를 했다"며 "딱 하루 1위를 했는데 잠깐 오른 거로 하루에 3000만원을 벌었다. 이자 받듯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연출한 독립영화 저작권 수입에 대해선 "독립영화 5편 IP를 가지고 있다. 독립영화는 상영할 데가 없으니까 제작사에서 관리하고, 분기별로 정산해준다"며 "3개월 정산 금액이 1030원 들어온다. 한 달에 300원 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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