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교외에서 이스라엘 군의 공습을 받아 연기 기둥이 치솟고 있다. 2024.10.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로이터통신은 이스라엘군이 앞으로 몇 시간 안에 레바논 내 친(親) 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자금 조달 기관인 알카드 알하산이 있는 곳을 표정으로 공격하겠다고 발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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