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46개월 연속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사진은 가수 임영웅이 지난 8월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무대인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가수 임영웅이 46개월 연속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
2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임영웅은 10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결과 1위를 차지했다. ▲2위 박서진 ▲3위 이찬원 ▲4위 영탁 ▲5위 박지현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트로트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693만836개를 추출해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분석한 결과라고 밝혔다.

10월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은 ▲브랜드 참여지수 136만7362 ▲미디어지수 161만4426 ▲소통지수 294만2971 ▲커뮤니티지수 289만9348로, 총 브랜드평판지수는 882만4107으로 분석됐다.


2위는 박서진으로 ▲브랜드 평판지수 308만5651, 3위 이찬원은 브랜드 평판지수 284만2909을 기록했다. 4위는 영탁, 5위는 박지현이 차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10월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은 링크분석에서 '기록하다, 흥행하다, 기부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팀히어로, 아임히어로 더스타디움, 영웅시대'가 높게 나왔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92.91%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