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브리핑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김동근 의정부시장 등이 배석했다.
특히 서울은 선호도가 높은 강남 생활권인 서초 서리풀지구(2만 호)가 경기도는 개발압력이 높고 난개발 우려가 있어 체계적 개발이 필요한 고양대곡 역세권(9000호)과 의왕 오전왕곡(1만4000호), 군부대 입지로 인해 오랫동안 개발되지 못했던 의정부 용현(7000호) 등 3개 지구 3만 호가 선정됐다.
한편 서울의 그린벨트가 대규모로 해제된 건 이명박 정부가 보금자리주택을 추진했던 지난 2012년 이후 1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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