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는 수소도시 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6곳, 올해 3곳, 내년 정부 예산안에 담긴 3곳까지 총 12개 지역에서 수소도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수소도시 2.0 추진전략은 '보다 많은 지역에서, 보다 다양한 형태로, 보다 깨끗한 에너지'로 활용하는 수소도시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한다.
그래픽=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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