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경진대회는 NCS 기업활용 컨설팅에 참여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하고자 2015년부터 올해로 10년째 개최되고 있다. 광주에서는 7년 연속 수상기업을 배출하게 됐다.
장려상을 수상한 초이스툴링은 자동차·생활가전 부품 생산용 정밀금형을 제조하는 프레스 부품 전문 회사로 광주 광산구 진곡산단에 위치해 있다. 이 회사는 우수 인력 확보, 교육 훈련을 통한 핵심 인력 육성, 비효율적인 업무 체계 등의 문제로 인사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사업에 참여해 NCS 기반의 직무분석을 통해 직무를 표준화하고 공정채용·역량강화 교육 훈련 체계를 마련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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