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가 2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창용 한은 총재가 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기존 3.25%에서 3.00%로 인하하며 3년 2개월만에 통화긴축을 마무리했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속 인하한 것은 지난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