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거북섬 산타마을 모습. /사진제공=시흥시
5일 시흥시에 따르면 시는 웨이브파크 광장에 트리하우스 등이 갖춰진 '거북섬 산타마을'을 조성했다. 산타마을은 매일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겨울 조명이 밝혀져 거북섬을 찾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시는 산타마을 포토존을 배경으로 오는 7일 '제1회 거북섬 산타페스타'를 개최하며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산타 공방과 산타마켓도 함께 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