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왼쪽)이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고두환 ㈜공감만세 대표이사(오른쪽)와 지난달 14일 경기도 지자체 처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목표 모금액인 3억 원을 달성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작년 기준 같은 기간 대비 약 1억 3500원이 더 모아졌다.
김보라 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안성시를 응원해 주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안성시민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아진 기부금은 안성시 발전과 주민 복리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연말정산 때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10만 원 초과 금액은 16.5%)와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