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 수상한 의왕시 관계자들이 김성제 시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자축하고 있다.
특히,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 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비 지원사업 등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10년 연속 지속가능한 교통도시로 선정된 의왕시는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수도권 최고의 교통도시로 인정받게 됐다.
◇ 내손1동, '제1회 내손愛 Fun 장학금' 전달
의왕시 내손1동 8개 사회단체 연합은 지난 18일 내손1동 주민센터에서 '제1회 내손愛 Fun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11월 '제1회 내손愛 Fun! Fun! Fun! 페스티벌'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지역 내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총 24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신청했다. 내손1동은 심사를 거쳐 대학생 2명(각 100만원), 고등학생 5명(각 50만원), 중학생 10명(각 30만원) 총 17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내손1동의 8개 사회단체장이 참석했으며, 메모리반도체 연구원, 법조인, 배우, 축구선수, 드러머,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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