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 전경. /사진제공=광명시
이는 올해 1조 634억 원보다 6.7%(709억 원) 증가한 것으로, 분야별로는 △기후 위기 극복 및 녹색성장 929억 원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골목상권 확대 386억 원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저출생, 고령화 지원 2961억 원 △안전한 도시 조성 264억 원 △복지 안전망 강화 2196억 원 등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기후 대응, 민생경제 활성화, 인구 위기 극복 등 핵심 분야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라며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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