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왼쪽)이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을 만나 예산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고 있다.
이에 김 의장은 "지금 민생도 너무 안 좋기 때문에 빠른 시일에 해야 한다"면서 "되도록 내일 끝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도는 올해 본예산 36조1210억원보다 7.2% 증가한 38조7081억원 규모의 2025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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