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1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본관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 헌화하로 이동하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 조문하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국무위원들
▲ 분향소 나서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 분향소 나서는 국무위원들
지난 29일 오전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여객기가 무안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도중 활주로 외벽에 충돌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승무원 2명을 제외한 탑승객 181명 중 179명이 사망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정부는 내달 4일까지 7일간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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