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2025년 1월 1일부터 오르고(GO) 함양' 산악 완등 인증 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사진=함양군
참여자는 6개 명산을 완등하면 함양사랑상품권 2만원을, 15개 명산을 모두 완등하면 기념 메달과 완등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산 정상 인증 시마다 포인트가 적립되며 최대 4만점까지 누적 가능하다. 2만점 이상 적립 시 5000원 단위로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오르고(GO) 함양' 모바일 앱을 통해 인증 지점에서 방문 인증을 완료하고 산 정상에서 정상석과 함께 촬영한 인증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브랜드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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