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타이어모어의 가맹 사업의 정식 출범을 알리고, 고품질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장에는 제롬 뱅송 대표, 엠마뉴엘 부쉐 매니저, 로베르토 아유소 안톨리노 매니저, 김성건 타이어모어 프랜차이즈 매니저 등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미쉐린코리아 대표의 환영사, 타이어모어 가맹사업 발표, 타이어모어 국내 진출 현황 및 향후 계획 공유 Q&A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건 매니저는 "타이어모어 컨셉은 원스탑 쇼핑으로 타이어교체 시기에 브레이크 패드, 엔진오일, 배터리 등 점검 가능. 필요하면 동시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어느 매장에서나 고객들은 고품질 서비스를 일관되게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타이어모어(TYREMORE)는 미쉐린에서 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원스톱 서비스 네트워크로 지난 2023년 9월 서울 문정 직역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브랜드파트너들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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