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고은은 "네스프레소와 벌써 2년째 함께 하고 있다. 네스프레소는 단순 커피가 아니라 그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고 커피에 진심인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며 "매 순간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려는 제 모습과 닮아있어 앰버서더로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라진 커피,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의 올해 캠페인 주제 아래 네스프레소 커피 한 잔이 주는 일상의 특별함과 감동을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를 넘어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울과 뉴욕에서만 개최됐으며, 현장에는 박성용 네스프레소 코리아 대표와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김고은, 세계적인 스타 셰프로 알려진 에드워드 리 610 매그놀리아 오너셰프가 참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