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설 연휴 이틀째인 26일 소방서와 파출소를 차례로 방문해 공무원들을 격려한다.
권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소방서를 찾아 설 명절에도 일하는 소방관을 격려한다.
이후 한남파출소로 이동해 마찬가지로 설 연휴 필수 근무 공직자인 경찰을 격려할 계획이다.
권 위원장은 다음 날인 27일에는 지도부와 함께 응급의료 현장을 점검한다.
이들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병원 회의장에서 대응 상황을 점검한 후 의료계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발열클리닉 등 병원 내 시설을 둘러보며 연휴 기간에도 일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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