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영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지영은 2012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5년 MBC스포츠플러스로 적을 옮겨 활약해 오다 지난해 12월 말 퇴사했다. 아름다운 외모로 '야구 여신'이라는 수식어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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