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정재호 주중 한국대사가 27일 오후 5시부터 이임식을 진행했다.
외교 소식통 등에 따르면 정 대사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주중 한국대사관에서 이임식을 개최했다. 참석 대상은 재외 공무원 등이다.
대사관은 이같은 공지를 이날 오후 4시가 넘은 시점에서야 뒤늦게 한 것으로 알려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