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를 위해 3대 분야 63개 유형 109개 관리대책을 포함한 종합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안전관리계획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을 포함한 63개 유형별 관리대책을 총망라한 종합 안내서로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며 재난상황 관리, 긴급 생활안정 지원, 시설피해 응급복구, 교통대책 지원 등 각 부서장 및 유관기관장으로 구성된 13개 실무반을 편성해 대응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