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G마크 축산물 가공장 등을 직접 견학하는 투어 형식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투어로 추진해 감소한 참여자 수를 다시 끌어올릴 예정이다. 과거 온라인 투어로 1회만 진행하던 사업을 올해는 횟수를 총 15회로 확대해 추진한다. 각 회차에는 약 30명의 학부모가 참여할 예정이며, 현장 방문 견학 프로그램으로 회당 2~3곳의 G마크 축산물 가공장을 방문하게 된다. 이를 통해 안전한 축산물의 생산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서울 국제가구전 단체관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5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2025, 이하 소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 중소기업 10개사를 3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개최 6회째를 맞는 소펀은 '고품격 공간을 완성하는 최고의 선택'을 주제로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경향을 반영한 새로운 생활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전시회에 10개사 40개 부스를 경기도관으로 구성해 구매자와 참관객들에게 도내 가구 기업의 제품을 선보인다. 참가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의 50%(최대 4부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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