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기업회생을 신청하면서 전자단기사채(전단채)를 구입한 소비자 피해가 논란이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점포. /사진=뉴스1
최소 판매액이 1억원이라 고액 자산가 중심 수요가 많다. 홈플러스 전단채를 구입한 이들은 홈플러스가 사업 계속이 어렵다는 걸 알면서도 전단채를 팔았다고 의심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