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2월7일 경기도 오산시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들이 지진 대피 체험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8.13도, 동경 127.0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이다.
앞서 이날 오후 1시19분0초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5㎞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8.14도, 동경 127.0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km이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신고는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