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김은옥 기자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국-베트남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심화를 위한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전방위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양국은 2030년까지 교역 규모 1500억달러(약 208조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과학기술·재생에너지·금융·교육 등 10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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