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왼쪽으로부터 3번째)과 대도시시장단협의회 소속 시장들이 7일 독일 베를린의 도시재생 성공모델로 꼽히는 슈프레 강변의 '홀쯔막트 25' 현장을 찾아 이곳 도시재생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이 시장은 이날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IFA 베를린(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 2025' 참관 및 라이프 린드너 IFA 최고경영자 등과의 간담회 등 3박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 시장 일행이 7일 방문한 '홀쯔막트 25'는 베를린 슈프레 강변에 있는 지역으로 베를린 장벽 붕괴 후 공터였던 공간을 시민들이 창의성을 발휘해 문화·상업·녹지가 함께 하는 복합지구로 재개발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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