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30.9% 증가한 95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4.9% 증가한 994억원이다.
하우스 랩 상품의 판매 및 잔고 증가와 함께 전반적인 금융상품 판매 증가를 통한 WM(자산관리) 역량 강화가 실적을 견인했다. 또 우호적인 증시 환경에 따른 위탁영업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함께 운용부문에서도 양호한 흐름이 나타났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2026년에도 각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을 통한 지속가능한 수익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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