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수립한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사항으로는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 조정 △기동처리반 운영 △청소 사각지대 점검 등이다. 청소대책 상황실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자원순환과, 의정부도시공사, 5개 청소대행업체가 협력해 운영한다.
특히 연휴 기간 음식물·재활용품을 포함한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은 16일과 18일이며, 전통시장 지역의 경우 연휴 기간에도 매일 수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 기동처리반을 편성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청소 취약지를 집중 점검하고, 총 746명의 청소인력과 275대의 장비를 투입해 원활한 수거와 처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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