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난해 10월 경에는 국제해사기구(IMO) 중기저감조치(Net Zero Framework) 채택이 연기되면서 불확실성이 증가했으나 산업 전반에서는 친환경 및 대체연료 전환이라는 장기 방향성 자체가 흔들린 것은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친환경 선박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올해 수주 목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겠지만 LNG선, 대형 컨테이너선, VLAC/VLEC, VLCC를 중심으로 수주를 진행해 약 3년 이상의 현재 수주잔고를 연말에도 유지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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