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은 중증장애인의 공공부문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추진하며 채용 규모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인력(청소 보조원) 3명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19~25일 장애인 직업재활기관 6곳이 담당한다. 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 채용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원서 접수처를 지난해 4곳에서 6곳으로 확대했다.
면접시험은 3월21일이며 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2주간 현장 적응 훈련을 거쳐 5월부터 각급 학교와 기관에서 청소 보조 등 환경개선 업무를 수행한다.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중증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채용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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