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도청 헬기 3대와 산불 진화차량 22대, 산불 진화인력 128명을 투입해 현재 8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2시38분쯤 창원시 의창구 북면 무곡리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확산됐다.
도는 헬기 3대와 산불 진화 차량 19대, 산불 진화인력 72명이 현장에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경남도는 두 건의 산불에 도청 헬기 6대, 진화 차량 41대, 진화인력 200명 등 가용 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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